팔 지방흡입 흉터, 티 나지 않게 가능한가요?

지방흡입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흉터가 많이 남지 않나요?” 입니다.

특히 팔처럼 노출이 잦은 부위는
얇은 옷을 입었을 때
수술 자국이 드러나지 않을지
걱정이 앞설 수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팔지방흡입은
피부를 크게 절개하는 수술이 아니라
약 3~5mm 내외의 미세 절개만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절개 부위는
팔 주름선이나 겨드랑이 안쪽처럼
자연스럽게 가려지는 위치를 선택하기 때문에
안내드린 후관리만 잘 지켜주신다면
흉터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절개 부위는
점차 옅어지고 주변 피부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됩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 회복 속도에는 차이가 있지만
색소 침착이 걱정되는 경우에는
레이저 토닝 등의 관리를 통해
충분히 완화가 가능합니다.

[환자 정보]
나이: 20대 후반
키: 166cm
몸무게: 52kg
BMI: 19

*유사한 체형이라도 수술 방법과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환자분은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이었지만
팔 바깥쪽 볼륨만 유독 정리되지 않아
수술을 결정하신 사례입니다.

팔을 자연스럽게 내렸을 때
바깥쪽으로 돌출되는 팔뚝살로 인해
상체가 실제 골격보다 넓어 보이는 상태였는데요.

또한 오른팔 사용량이 많아
양쪽 팔의 근육 발달과 지방 분포에
차이가 있었고,
그로 인해 둘레와 라인에서도
비대칭이 관찰되었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둘레 감소가 아닌
좌우 밸런스를 함께 고려한
디자인이 필요했습니다.

절개는 겨드랑이 안쪽 주름선에
위치시키는 방향으로 계획했고,
비대칭 교정과 동시에
전체 둘레를 자연스럽게 줄이는 것을
목표로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아래는 팔·부유방·겨드랑이 지방흡입 후
촬영된 경과 사진입니다.

정면에서 보았을 때
어깨 바깥으로 튀어나와 있던 팔 볼륨이
확연히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겨드랑이 살이 정리되면서
팔이 몸통에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일자형 라인이 형성되었습니다.

좌우 두께 차이도 개선되어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고
길어 보이는 팔 라인으로 변화했습니다.

뒷모습에서는
팔 뒤쪽 볼륨 감소가 더욱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팔과 겨드랑이 경계가 정리되면서
등과 팔의 연결선이 매끄러워졌고,
답답해 보이던 상체 폭도
한층 좁아진 모습입니다.

팔 둘레 감소 효과와 함께
몸통이 가벼워 보이는
시각적 변화도 확인됩니다.

팔 지방흡입 전후사진 일자팔 레아트 성형외과

수술 3개월 후 옆라인을 보면
전체적인 두께 감소뿐 아니라
팔꿈치 방향으로 이어지는 뒷볼록 라인이
직선에 가깝게 정리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팔 길이가 더 길어 보이고
슬림한 인상이 강조되었습니다.

일상 사진에서도 변화는 뚜렷합니다.

수술 1개월 차에도
이미 일자형 팔 라인이 나타났고,
3개월이 지나면서 큰 부기와
바이오본드가 대부분 완화되어
보다 자연스러운 결과가 자리 잡았습니다.

환자분은 수술 전 고민이었던
좌우 두께 차이와 흉터 부분에 대해
현재는 거의 신경 쓰지 않고 계신 상태이며,
후관리를 성실히 진행하며
안정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체중 관리와
가벼운 스트레칭, 마사지 등을 병행한다면
더욱 매끄럽고 탄탄한 팔 라인으로
유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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